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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코로나 백신 수급일정

totoroay totoroay 2021. 6. 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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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신청 대상

코로나 19 백신 접종대상은 6월까지 65세 이상의 어르신,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 또는 종사자,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자, 장애인 및 노숙인 시설 입소자 또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7월부터 50~64세 성인과 각종 사회시간 시설 종사자와 교육 및 보육 시설 종사자, 18세 이상 그 외 시민이 예방접종을 신청할 수 있다.

 

 

 

앱이나 웹을 통한 사전예약 시스템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므로 일본은 이에 대해 "한국이니까 가능한 서비스다" " IT강국임을 다시한번 체감하게 됐다" "누구 아이디어인지 궁금하다"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잔여백신 예약 서비스에 대한 반응들을 보이며 부러워했다.

 

왼쪽 - 카카오 백신신청, 오른쪽 - 네이버 백신 알림 신청화면

 

지난해 '마스크앱', 'QR코드 전자출입 명부'(QR체크인)등을 선보이며 잔여백신 예약 시스템 개발에 발 벗고 나선 카카오와 네이버는 이번에는 개발 역량을 집중해 불과 2주 만에 관련 시스템을 만들어냈다. 이 시스템으로 발생되는 사업적 이득은 크지 않지만 플랫폼의 공적 기능과 기업으로서 국난 과제에 대한 사회적 책임감을 우선한 것으로 국내에서 많은 매출을 올리는 구글과 넷플릭스, 페이스북 등 외국계 기업들과는 차원이 다른 행보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93.1%에 달할 정도로 젊은 세대는 물론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해 정보를 획득·활용하는 우리의 디지털 환경도 잔여백신 예약 서비스 흥행의 요인으로 꼽힌다.

 

 


IT업계의 한 관계자는 "실시간 잔여백신 예약 서비스는 확진자 정보수집에 팩스를 쓰고 여전히 피처폰 활용도가 높은 일본에서는 감히 시도할 수 조차 없고 다른 외국인들도 이를 보고 놀라움을 표한다"며 "향후 백신 예방접종 증명서 등에도 카카오·네이버가 참여한다면 코로나 19 조기 종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초반에는 부작용 등의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맞고나서 괜찮았다는 반응들이 주를 이루면서 백신 사전예약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국내 바이러스 백신 수급량이 접종 예약자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3분기 백신 수급 일정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백신 접종 장소

백신 접종 장소는 전국 250개 접종센터 외 지정된 위탁의료기관(내과,소아과,산부인과 등) 방문을 통해 접종이 가능하다.
예약 시 접종받을 장소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요양시설 생활 노인일 경우 찾아가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백신 수급 일정

오늘(4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7만 7천 회분이 입고됨으로써, 상반기 예정된 계약 물량이 다 들어왔다. 군 장병용 얀센 백신도 미국에서 들어와 총 4종류의 백신이 국내에 도입된다. 정부 관계자는 "7월 이후 수급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상반기 접종자의 2차 접종에 상당 부분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가오는 3분기에는 1,750만 회분이 들어오는데 어떤 백신들로 구성될지는 미지수이다.

 

현재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위탁생 산중인 노바 벡스는 예방률이 화이자 백신(95%)에 가까운 예방률(89%)로 높은 예방률을 자랑하며 안전성이 높고 국내 수급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국 정부는 노바백스와 백신 4000 만회분을 계약했다. 이중 최대 2000 만회분이 오는 3분기까지 공급될 예정이다. 

 

30세 이상 일반인 백신접종 일정은 빠르면 3분기 정도가 될 전망으로 정은경 질변 병관 리본부 청장은 "3분기 정도에 연령대별로 우선순위를 가지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고 이 부분도 백신 도입 시기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가 있다"라고 했다.
덧붙여 "3분기 (코로나 백신) 공급 물량이 가장 많이 배정되어 있는 상황"이라며 "3분기에 공급 일정이 확정되면 나머지 대상에 대해서도 접종 일정을 세워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60세미만은 카카오와 네이버 사전예약으로만 접종 신청 가능

6월 10일(목)부터 60세 미만 일반인은 SNS(카카오), 네이버 신속 예약으로만
계약이 가능하고, 60세 이상 어르신은 위탁의료기관 예비명단과 SNS 신속 예약 둘 다 가능하다.

 

 

[생활정보] - 백신접종 우선순위 종류 정리

 

백신접종 우선순위 종류 정리

코로나 19 백신 접종 우선순위 예방접종 순서 1순위 - 병원 등의 현장에서 코로나 환자를 직접 치료하고 돌보는 의료진 예방접종 순서 2순위 - 6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노숙인, 각종 의료기관 및

totorogol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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