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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머신 센서로 전 세계 맵 가상 달리기

런 센서는 그동안 런닝머신을 이불 말릴 때, 혹은 옷걸이로 방치하고 계셨던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다. 센서 하나로 전 세계 러너들과 가상의 러닝도 즐기면서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들을 감상하며 한층 즐겁게 러닝머신을 즐길 수 있는 신박한 아이템이 이라 할 수 있다.

 

 

런 센서

 

"런센서와 러닝머신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즈위프트 앱에 접속하면 와토피아, 인스브루크, 뉴욕, 런던 등 다양한 맵을 달려볼 수 있다.

 

 

 

 

얼마전 나 혼자 산다에 펜트하우스 로건이 역할을 맡은(박은석 씨)가 나와서 즈위프트 자전거를 타서 화제가 되었었다. 박은석이 이용한 즈위프트 싸이클의 경우 별도의 거치대를 설치하여 노트북을 연결하고 노트북과 자전거를 연결하여 즈위프트 앱에 접속해서 플레이를 하였다.

 

 

런센서는 집에 있는 러닝머신에 상단 이미지처럼 부착을 하고 센서 스티커만 붙여주면 된다. 그리고 러닝머신 디스플레이 부분에 태블릿이나 휴대폰 등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즈위프트 자전거 뿐만아니라 러닝머신으로도 전 세계 러너들과 가상 러닝이 가능하다는 사실!! 요즘 같은 언택트 시대에 전 세계 러너들과 한데 어울려 달릴 수 있다니 정말 멋진 일인 것 같다. 그동안 티비만 보면서, 음악만 들으면서 러닝머신을 사용했던 분들이라면 즈위프트 런 센서는 좀 더 역동적이고 신선한 재미로 다가올 수 있다.

 

 

박은석씨가 즐긴 즈위프트 프로그램을 런 센서로도 즐길 수 있다. 다만 사이클과 러닝의 차이점일 뿐! 런 센서는 미국 노스폴 엔지니어링사에서 만들어진 제품으로, 누구나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손쉽게 즈위프트 프로그램에 접속 할 수 있다.

 

자세한 제품의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즈위프트 런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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